그냥 ost 들었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이걸로 들으니깐 장면들 다 생생하고 초등학교때 수요일마다 엄마 교회 가실때 김치볶음밥해주시고 가셨는데 그거 먹으면서 꿈빛파티시엘 보는게 내 낙이었는데... 고2때는 애들이랑 다시 한창 빠져서 학교에서도 맨날 꿈빛파티시엘 얘기하고 가온이가 좋다 아니다 로진이다 이런거 얘기하고 수업시간에 필통에 폰 넣어서 무선이어폰 끼고 보고 자기전에 보고 이랬는데 왜이렇게 세월이 빠르냐 ㅠㅠㅜ 진짜 평상시엔 못 느끼다가 이럴때 확 느낀다... 돌아가고 싶어 ㅠ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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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꽤 타격 클듯 본인 입지에 탈세할 생각한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