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부터 여드름 생기고 음푹 패이는 흉터 남고 그래서 굉장히 스트레스였는데 성인되고나서도 얼굴에 좋다는 화장품 웬만한거 다 발라도 소용 없길래 더 스트레스 받았거든
근데 진짜 여드름 약(피지 조절약)이랑 피지선 억제하는 레이저, 염증 주사, 압출, 프락셀(레이저), 레가토(레이저), PDT(약물치료), 도트레이저 시술로 거의 300쓰니깐 이제야 좀 깨끗해지고 여드름 안나는 사람의 피부 범주 들어갔어
남익이라 화장은 잘 모르지만 좋다는 크림, 에센스, 비누, 이런거보다 약산성+순한클렌징폼이랑 여드름 약 그리고 돈 모아서 피부과 시술이 정(正)도 인것 같아
글 쓴 이유는 트라우마로 평생 사진도 찍기 싫었는데 돈으로 커버는 가능하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물론 금액이 비쌀 수밖에 없지만 아끼고 아껴서 피부과에 돈 쓰는건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

인스티즈앱
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