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자체는 친절하고 날 사랑해주고 그러는데 태어났을때부터 교회 맨날 데려가고 무슨일이 있어도 교회 빠지는건 안되고 또 평일에도 한번 가서 교회 청소시킴 또 내가 번 돈 십일조 무조건 내라고 강요하고 직장 옮기면 첫열매라고 첫월급 몽땅 헌금으로 내라고 함 평소에 대화할때도 하나님 얘기 빠지지않고 뭐 물어보면 항상 기도로 해결하라고 함 다른 종교 욕하고 길거리에서 보이면 싫은티 겁나 냄 가요같은거에서도 조금만 이상한 부분있으면 사탄의 노래라고 못듣게함 나중에 결혼같은거 할때도 상대가 기독교 아니면 허락안함 너네가 자식이면 어떻게 할거야? 나 진짜 태어났을때부터 끌려가서 일요일에 교회 한번도 빠진적이 없다.. 지금도 소규모로 드리면 괜찮다고 9명있는곳으로 끌려왔어 나랑 동생 최근에 진짜 돈 모아서 독립할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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