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많이 먹고 싶어도 예전부터 엄마가 뭐 계속 먹지말라고 혼내서
그게 습관이 돼서 지금도 많이 먹고 싶어도 많이 못 먹거든
남들 평균처럼 먹기는 먹는데 가끔은 속 더부룩한 그런 느낌이라...
엄마도 너무 미안해서 걍 이제는 뭘 먹든말던 신경 ㄴㄴ인데
쨌든 걍 평균이거나 가끔은 평균보다 좀 떨어지게 먹는 편인데
가끔 왜 평균적이게 먹다가도 다 못 먹겠는 날이 있잖아
그럴 때마다 친구가 아깝다 아깝다 먹어 먹어 이럼서 강요를 함 ㅋㅋㅋㅋㅋㅋ
먹기 싫다고 하면 아 아까운데... 이러면서 입으로 들이밈
뭐하는 거냐고 짜증내면 자기가 꾸역꾸역 먹다가 결국 나중에 배탈나서 화장실 들락거림.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반복되니까 나도 좀 짜증나서 쟤랑 밥 안먹기 시작하다 거의 연락도 끊긴? 상태인데
내가 성격이 너무 좀 그래?

인스티즈앱
SNS 논란 중인 KTX 출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