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언니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았어 목소리가 엄청 큰데 욱할 때가 많아서 소리 지르면 너무 무섭고 화도 잘 내서 집어던진 의자에 엄마가 다리 맞고 절뚝 거리는거 애기 때 본 뒤로 트라우마 생겼어 더 소름인건 미친듯이 화내다가 한 3분 있으면 기분 풀려서 흥얼거리고 장난치는데 난 그게 너무 화나고 소름돋아 .. 밖에서는 세상 착한 사람인 척 하는데 가족한테는 그게 아니니까 엄마한테도 너무 막말해서 엄마도 인성 쓰레기 같다고 힘들어하더라 언니한테 심한 말, 온갖 욕 들으면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화내면서 소리 커질때마다 심장이 너무 뛰어서 숨쉬기도 힘들어 진짜 죽고싶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