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간호사인데 매주마다 술마시는거, 호텔가서 수영장 놀러가는거, 뭐 카페가는거, 헬스하는거... 그런걸 올림
볼 때마다 간호사가 이래도 되나, 이 사람은 직업의식이 없나 싶은데 이게 또 너무 '간호사'라는 직업으로 사람을 구속시키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드라고???
근데 또 간호사라는 직업이.. 아무래도 요즘같은 상황에선 진짜 조심해야하는 직업은 맞잖아.
아픈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인데.. 게다가 동네병원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대학병원인가? 할튼 3교대하는 큰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이란말임..
참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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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