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권한거 안마셨더니 "기지배가 아버지가 주는데 어디서" 라는 머리없는 소리나 하고, 엄마한테도 화풀이 하는것도 모자라 엄마한테도 기지배 이러고 듣다듣다 내가 못참겠어서 "아빠 진짜 그런말 왜 쓰는거야? 이해가 안가서 그래 그거 여자 낮잡아서 부르는 말이야 아빠가 장난하는투로 말 안해도 듣는 나는 기분이 나빠" 이랬더니 손 올라갈 거 같으니까 말 그만하래 그리고 "내가 너랑 같은 급이냐?" 이러는데 내가 "같은 사람이니까 이런 말 하지 그럼 내가 뭐 동물이야?" 라고 했다가 젓 가락 상에 던지면서 "x발 내가 자식이 아니라 웬수를 키웠네" 이런다 자식이면 무조건 머리 조아리고 네,넵 아버지 말씀이 다 맞습니다요 이래야돼? 내가 잘못된거야? 동생이 군대 가있어서 더 힘들다.. 원래 동생이 막아주고 그랬는데 .. 진짜 보고싶다 어릴 적에는 맞는일도 진짜 많았어, 나 성인되서도 아빠말이 말도 안되서 내가 대든적이 있었는데 한번 손찌검해서 내가 한 번 돌아서 벽지 뜯고 소리지른적 있거든 그 뒤로는 안때려 아니 자기가 늙으니까 쇠약해져서 안때리는게 맞아 왜냐면 나중에 후환이 두려워서 그런거겠지 내가 나중에 무시할까봐 아빠가 지병이 있어서 안타깝긴한데 그걸 핑계로 가족들 다 시켜먹고 그러니까 짜증나 나랑 엄마도 지병이 있거든 누군 안 아프냐고 무조건 가장말 들어 대들어? 감히 괘씸해 이런 말 맨날 들어서 정신병 걸릴거같애 나도 가정적이고 다정한 아빠 만났음 성격 파탄 안났겠지..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데 미안해 두서없지만 한탄이라도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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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