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 폼피츠라 평소에 귀 쫑긋 서있는데 자다가 깨면 졸려서 귀 옆으로 수제비 귀 되서 한손으로 턱 받혀주고 미간사이 만져주면 손에 기대서 자는데 진짜 찐으로 귀여워서 아파트 벽 다 부술 뻔 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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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폼피츠라 평소에 귀 쫑긋 서있는데 자다가 깨면 졸려서 귀 옆으로 수제비 귀 되서 한손으로 턱 받혀주고 미간사이 만져주면 손에 기대서 자는데 진짜 찐으로 귀여워서 아파트 벽 다 부술 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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