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2년 졸업하자마자 취직해서 4년 다니다가 권태기와서 언제 쉬겠냐 하고 어릴때 쉬어보자 하고 지금 올해 1년 쉬고 있거든? 경제럭으론 지금 실업급여 타고 있어서 무리는 없고 실업급여가 끝나도 부모님한테 손 안벌릴만큼 돈 다 만들어놓았단 말이지? 그리고 내가 쉬기 전에 별 목표를 잡고 쉰게 오로지 함 쉬어보자!!! 하고 쉬는거라 목적이 없단 말임? 그저 뭐 목표? 계획이라봤자 한능검 급수 상관없이 따는거랑 컴활2급 따는거랑 체력기르려고 주3회 운동하기 정도? 지금 목표라면 목표인거 다 이루고 지금 내 생활 완전 만족하고 당연히 내년이면 취직할거고 엄마아빠도 별 이야기 없이 걍 나 쉬는거 그냥 내비듀는데 주변사람들이 오히려 난리예여? 취직안하냐 걍 돈이나 벌어라 놀만큼 놀자 않았냐 이러면서 오지랖 부리는데 내인생 내가 살겅데 뭔상관? : : 요즘 들어 주변에서 오지랖들이라 하소연 할땐 없고 여기다가 끄적여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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