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형이 몇달동안 회사에서 계속 괴롭히고 때리고 욕하고 카톡에도 다 있거든 얘가 몇달 참다가 술먹고 욱했나봄.. 솔직히 남편 덩치가 좀 커.. 아마 회사 부조리를 꾹꾹 눌러 참았을게 뻔히 보이긴 해 싸워서 질 성격도 아니고.. 근데 취한 상태에서 형이 욕을 하니까 뺨을 쳤다는데 경찰에서 연락와서 여태까지 회사에서 괴롭힘 당했던거 수집해서 역고소 한다는데 이해되면서도 결혼식전에 일터지니까 머리가 너무 아프다..취한애 재우고 여기서 속앓이함....ㅇ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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