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간 친한애들한테는 자주 찡찡거리는데 남초과고 여자애들은 술안좋아해서 남자동기들이랑 마시는데 진짜 친하거든 이때 남자동기들이 나 찡찡거리는거 잘받아주고 부탁하는것도 되게 잘들어준다 말이야 그래사 이번에 알바할때도 그 습관이 조금 나왔는데 알바오빠들은 진짜 쪼금만 그래도 싫어하는 티 너무 내고 짜증내고 욕하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속상해서 인편에다가 2명한테 그랬거든 너네들 밖에 없다고 너무 힘들다고 이러니까 답장으로는 '너가 소중한 존재인걸 그사람들이 몰라서 그런거야 속상해 하지마' '우리가 짱이지 ? 우리가 옆에서 없어서 힘든가 보네 조금만 견디면 나 곧 보자나~' 이렇게 온거야 그래서 이미 감동받아서 또 인편에다가 고맙다고 엉엉 거렸는데 얼마전에 휴대폰 받자마자 나 우울하다고 그 무리 5명인데 다 내가 좋아하는 공차 기프티콘 보내주더라 나 진짜 너무 감동 먹었어...그래서 애들 다 휴가 나오면 맛있는거 사줄려고 돈 모으고 있었는데 코세글자가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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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