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오늘은 집에서 뭐했냐고 물을 정도로 집순이 과제 무조건 미룰 수 있을만큼 미루다가 아슬아슬하게 제출 근데 또 은근 성적은 잘 나옴 계획 세우는거 좋아하는데 한 번 안 하기 시작하면 쭉 안 함 이번 년도만 해도 5월은 계획 세우다가 6월부터 한 번 밀리니까 안 하는 중... 방청소 해야지 생각하고 막상 시작하면 좀 있다가 또 미룸... 게으른 내가 한심한데도 가끔은 좋아 했던 말 맨날 자기 전에 생각하면서 후회 돈 맨날 합리화하면서 그냥 다 씀 특징 적어놓으니까 진짜 왜 이렇게 게으른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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