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약간 교과서에 실릴법한 고전현대문학인데 70년대?80년대 배경이었던거같아 다른내용은 하나도 기억안나고 주인공의 엄마가 학교에 선생님이랑 상담하러 와서는 울어가지고 선생님이 비싼 크리넥스를 서너개 벅벅 뽑아 건네주었다 요거만 확실히 기억난다ㅠㅜㅠ 저당시 크리넥스가 비싼거여가지고 엄마가 크리넥스 건네준거 쓰지도 못하고 그랬나..? 이거가지고 소설 찾기 힘드려나ㅠㅜㅠㅠ 꼭 찾아야하는데ㅠㅜㅠㅠㅜ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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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약간 교과서에 실릴법한 고전현대문학인데 70년대?80년대 배경이었던거같아 다른내용은 하나도 기억안나고 주인공의 엄마가 학교에 선생님이랑 상담하러 와서는 울어가지고 선생님이 비싼 크리넥스를 서너개 벅벅 뽑아 건네주었다 요거만 확실히 기억난다ㅠㅜㅠ 저당시 크리넥스가 비싼거여가지고 엄마가 크리넥스 건네준거 쓰지도 못하고 그랬나..? 이거가지고 소설 찾기 힘드려나ㅠㅜㅠㅠ 꼭 찾아야하는데ㅠㅜ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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