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에 82 유지하면서 헬창인생 유지하고 있었는데
창업하고나서 술마실일이 너무 잦아가지고
진짜 처음에나 뺐지 스타트업이라 엄청 마셔야됨진짜로
사회적 거리두기니까 모텔방하나 잡고 마시죠 그냥^^
이러는양반들도 태반임(심지어 여자대표들도)
이거 어디서 꿀팁이랍시고 공유되는거같음
92까지 쪗다... 그래도 운동하던 짬밥이 있어서 아직 막 몸매 무너지고 이러지는 않았는데
제일 자괴감들때가 웃을때 볼살인가 광대뼈밑에 살같은게 안경밑부분에 닿는거임
와... 웃지도 못하겠음 이 감촉때문에 씨...
강남이라 헬스장도 다 닫았는데 홈트로 이걸 어케빼냐
마스크때문에 유산소도 제대로 못하고
아주 막막하다 어케하지? ㅅㅊㅈ ㄷㅅㅇ ㅅㄹㅈㅇ 다혼내주고싶다
우리 헬스장이랑 유도관 분기탱천한 아재들만 모아도 둘개 소대 나올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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