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 아저씨가 원래 좀 우리동네 트러블메이커 같은 사람인데 오늘 울엄마한테도 시비 걸어서 싸웠거든? 난 옆에서 조용히 듣고있었는데 아저씨가 어디 여자가 말을 그 따.위로 해! 숙녀답게 예쁘게 말해야지! 이러는 순간 ㄹㅇ 나도 모르게 푸흡!하고 웃음터짐ㅋㅋㅋㅋㅋ 조선시대야 머야~~~ 심지어 엄마가 비속어나 격한 말 한 것도 아니고 그 아저씨가 먼저 뭐라고 해서 똑같이 그냥 언성 높인거였어 황당쓰
|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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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 아저씨가 원래 좀 우리동네 트러블메이커 같은 사람인데 오늘 울엄마한테도 시비 걸어서 싸웠거든? 난 옆에서 조용히 듣고있었는데 아저씨가 어디 여자가 말을 그 따.위로 해! 숙녀답게 예쁘게 말해야지! 이러는 순간 ㄹㅇ 나도 모르게 푸흡!하고 웃음터짐ㅋㅋㅋㅋㅋ 조선시대야 머야~~~ 심지어 엄마가 비속어나 격한 말 한 것도 아니고 그 아저씨가 먼저 뭐라고 해서 똑같이 그냥 언성 높인거였어 황당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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