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랑니 뽑았을때 치과쌤 나한테 사랑니 보여주면서 진짜 내가 우리집 강아지 보는것처럼 이빨 보면서 좋아하시던데 신기했음. 아 이정도로 이빨을 사랑해야 이 직업을 하는구나 싶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