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인데 오늘 점심쯤에 아빠한테 맞고 싹싹 빌어서 넘어간건줄 알았어 문제는 퇴근하고 좀 있다가 거실에서 한번 맞고 너무 아파서 방에 들어가서 울었는데 운다고 따라 들어와서 더 맞았어 오늘은 너무 아파 엄마도 자업 자득이라고 안 말려줘 지금은 그냥 방 침대에서 있는데 지금 당장 독립은 어려워 그래서 .. 올해부터 돈 모아서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독립해서 연 끊을까? 부모님이랑 아니면 코로나 끝나고 기숙사 가고 집에 없으면 4년 동안 한달 용돈 50에 회사에서 등록금도 전부 나와서 살 수 있는데 집엔 최소한으로 들어가고 방학엔 숙식 알바하고 이렇게 살까? 아니면 .. 지금 그냥 센터 들어갈까? 주위에 아무도 조언 받을만한 사람이 없어서 자꾸 인티만 들어오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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