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시국이라서 알바자리 없잖아 엄마지인이 갑자기 대뜸 전화하더니 알바자리 어쩌구하면서 거기 치킨집이고 사장이 상냥함을 많이 보는데 니가 할수 있겠어? 알바 해봤다고해도 네가 사람들한테 잘 대하는 편도 아닌데 상냥하는게 가능해? 하면서 계속 니 성격 별로인데 할순 있냐는 뉘앙스여서 기분 나빠서 안한다하고 끊었거든 이거 평소에 나를 어떻게 생각하길래 저렇게 말한걸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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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시국이라서 알바자리 없잖아 엄마지인이 갑자기 대뜸 전화하더니 알바자리 어쩌구하면서 거기 치킨집이고 사장이 상냥함을 많이 보는데 니가 할수 있겠어? 알바 해봤다고해도 네가 사람들한테 잘 대하는 편도 아닌데 상냥하는게 가능해? 하면서 계속 니 성격 별로인데 할순 있냐는 뉘앙스여서 기분 나빠서 안한다하고 끊었거든 이거 평소에 나를 어떻게 생각하길래 저렇게 말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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