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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엄청 넉넉하고 그런거 아닌데 부모님이 나한테 말을 1도 안해.. 그렇다고 엄빠가 나한테 관심이 없거나 하는건 절대 아님ㅠ 

아직 어린애라고 생각하셔서 그러는건가,, 솔직히 가끔 몰라서 불편할 때도 있는데 점점 아닌척 묻기가 힘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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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모르는게 좋은것같아
뭐랄까 부모님의 몫이라 해야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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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게 되는 순간 짐을 나누는 것 같아서 그러시는건가.. 굳이 말할 필요가 없었다고 느끼실 것 같긴 해ㅠㅠ 그치만 좀 답답하긴 하다 난 재산규모도 국장 소득분위로 처음 알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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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그랬긴 해 ㅋㅋㅋㅋㅋ
근데 뭐 나이 먹어가면서 내가 직장을 다니고 돈을 벌고 부모님한테 용돈도 드리고, 같이 수다도 떨다보니까
집안 상태를 저절로 알게 되긴 하더라
지금에와서 생각해보면 음 응 굳이 말해주지 않아도 됐던 것 같아
알게 될 때쯤엔 저절로 알게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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