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느순간 내가 숨을 안쉬고 아무것도 보고 느낄 수 없다는게... 이 세상에서 나라는 존재가 사라진다는게.. 주변 사람들한테 점점 잊혀진다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늙는것도 점점 죽음에 가까워지는 느낌이라 너무 싫다.. 언제쯤 받아들일 수 있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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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느순간 내가 숨을 안쉬고 아무것도 보고 느낄 수 없다는게... 이 세상에서 나라는 존재가 사라진다는게.. 주변 사람들한테 점점 잊혀진다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늙는것도 점점 죽음에 가까워지는 느낌이라 너무 싫다.. 언제쯤 받아들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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