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래 비오는 날 덫에 걸린 새끼 고양이라는데 아빠 외에는 다른 사람 쳐다보지도 않는대ㅠㅠㅠㅠ 이따 친해지러 가야지 ㅠㅠ +애기 근황이다. 우리 가게 경호원 같은 존재래. 자동차 들어오면 자동차 주위 한바퀴 삥 돌고 사람들 유심히 지켜봤다가 사무실 앞에 앉아서 야옹 하고 아빠 나오면 다시 냥~ 하면서 아빠 데리고 손님한테 간대. 할 일 다하면 작은 아빠가 만들어준 침대에 누워있다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