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해도 다 의심스럽고 왜 나랑 놀려고 하지? 이런 생각 들고... 누가 잘해줘도 그 호의가 자꾸 나한테 다 과분한 거 같애 그리고 누가 내 부탁 같은 거 들어주면 싫은데 억지로 들어주는 거 같고.....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다 속상하고 힘든데 너무 꼬여버려서 뭘 먼저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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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해도 다 의심스럽고 왜 나랑 놀려고 하지? 이런 생각 들고... 누가 잘해줘도 그 호의가 자꾸 나한테 다 과분한 거 같애 그리고 누가 내 부탁 같은 거 들어주면 싫은데 억지로 들어주는 거 같고.....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다 속상하고 힘든데 너무 꼬여버려서 뭘 먼저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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