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입원하셨는데 링거 빼신 곳 반창고 붙였다가 잘못 떼셔서 다시 붙여주시면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인상 쓰면서 짜증난다는 말투로 그냥 가래..반창고 떼어지니까 쓰라리다고 하셔서 다시 붙여달라고 부탁드린 건데 말투 정말 띠꺼워 뭐 대단한 부탁 한것도 아니고 반창고 하나인데ㅜㅜ 늦게까지 고생하시니까 뭐라 말도 못하고 돌아왔는데 이게 그렇게 야멸차게 거절할 일이야? 예전에 할머니 입원하셨던 병원에서도 간호사들이 짜증이란 짜증은 다 냈는데 이번에도 결국 반창고도 못받고 상처는 상처대로 받았어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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