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별로 없어서 카운터에서 열재고 명부 작성하고 그랬거든 체온계가 비대면 체온계인데, 햄버거집이라 바코드 찍는거랑 비슷하단 말야 손님한테 온도 한번 재어주겠다고 이마 한 번 까달라고 요청해서 손님이 까셨는데 웬 체온계에서 빨간 불이 나와서 1차 당황 알고보니 그게 바코드기계였던 게 2차 당황 삐빅 소리에 3차 당황 민망해서 나도 웃고 손님도 웃고 알바생들 모두 웃었던 쓰니의 댕청스런 사건..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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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별로 없어서 카운터에서 열재고 명부 작성하고 그랬거든 체온계가 비대면 체온계인데, 햄버거집이라 바코드 찍는거랑 비슷하단 말야 손님한테 온도 한번 재어주겠다고 이마 한 번 까달라고 요청해서 손님이 까셨는데 웬 체온계에서 빨간 불이 나와서 1차 당황 알고보니 그게 바코드기계였던 게 2차 당황 삐빅 소리에 3차 당황 민망해서 나도 웃고 손님도 웃고 알바생들 모두 웃었던 쓰니의 댕청스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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