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요즘 공부하느라 예민해서 자다가 깨면 텐션 깨지셔서 문소리 예민한데 내가 흡연자라 아빠 잠든지 한시간째에 나갈거라고 하다가 말다툼 벌이고 내보고 ㅆㅇㅋㅍ스같다는거야. 엄마가 누누이 동생보고. 언니 무시하지마라고 했는데 말하는게. 저런거는 언니라서 무시해도대. 이소릴하네..... 화나서 자매들 단톡에 상황설명하니깐. 지가 저런소리한적 없다고 허언증으로 만들어버림.... 화나서 닌 제정신이 아니다 이런뉘양스의 막말을 하고 동생 차단하고 단톡도 나가버림. 내가 잘못한건 아무리봐도 아빠 주무시는데 문소리 예민한 아빠 깨는거 감수하고 나갈거라고 때쓴거밖에 없는데 진짜 저런소리 들을정도로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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