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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요즘 공부하느라 예민해서 자다가 깨면 텐션 깨지셔서 문소리 예민한데 내가 흡연자라 아빠 잠든지 한시간째에 나갈거라고 하다가 말다툼 벌이고 내보고 ㅆㅇㅋㅍ스같다는거야. 엄마가 누누이 동생보고. 언니 무시하지마라고 했는데 말하는게. 저런거는 언니라서 무시해도대. 이소릴하네..... 화나서 자매들 단톡에 상황설명하니깐. 지가 저런소리한적 없다고 허언증으로 만들어버림.... 화나서 닌 제정신이 아니다 이런뉘양스의 막말을 하고 동생 차단하고 단톡도 나가버림. 내가 잘못한건 아무리봐도 

아빠 주무시는데 문소리 예민한 아빠 깨는거 감수하고 나갈거라고 때쓴거밖에 없는데 진짜 저런소리 들을정도로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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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좀.. 철없어 보이긴 할듯 동생이 막말한건 잘못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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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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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말 들을 정도는 아닌디 걍 평소에 너한테 쌓인게 많은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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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더 쌓인게 마나ㅠㅠㅠㅜ
1. 20후반에 공시생댐. 중요한건 맨날 남친만나고 술마시러 자주나감
2. 먹을거 다 쓸어먹으면서 맨날 먹을거 찾음. 그러면서 나보고는 얄밉게 먹는대ㅡ
3. 난 맨날 씻는데 지는 잘 안씻거든. 그러면서 내보고 더럽데...
암튼 쌓인게 산더미인데 내가 참은거야ㅠㅠ 댓 달아줘서 고마워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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