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동생이 먼저 가만히 있는데 자기한테 욕해서 그런거라고 하고 동생은 할머니가 먼저 이상하게 말해서 말다툼을 하다가 우울증걸린 돈도 없는 미를 친녀 ㄴ이라고 하면서 때렸고 자기는 그 말은 참을 수 없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냐 그래서 때렸고 할머니도 나를 때렸고 할머니도 많이 맞으셔서 온몸이 근육통이시고 동생도 머리 뜯겨서 뽑히고 입안에 다 터지고 머리에 혹도 생기고 거기서 상처나서 피도 나고 그런 상태야......외가댁에서는 내 동생이 정신병이다 할머니를 때리냐고 난리를 치는 상황이고 동생은 평소에도 초등학생때 할머니 막말듣고는 이후에 막말 들어서 그런지 할머니를 사람취급도 안해 외가댁에서는 그래도 노인이고 어른인데 이건 말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하고 삼촌은 동생한테 니같은 조카 없다고 하는 상황이고 이렇게 크게 터진 적이 몇번 있었는데 어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동생은 제일 미치겠는데 했으면서 안 했다고 하는 거 엄마 아픈데 넌 편도 들어줄 엄마도 없지 자식도 없지 이러는 거 그리고 강아지가 죽었는데 개새이라고 하셨던거 17년 키운 강아지 그깟 개새이 죽어도 아무도 안 울어 이런식으로 말하신거 등등 그냥 서로 막말을 엄청해....동생은 초등학생 일기장보니까 그때부터 쌓인거 같고 동생은 20대 중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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