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꼼데가르송 가디건 입고있었는데 과방에 다들 모여있는데 인싸 여자애가 갑자기 나한테 ‘너 그거 짭이지?’ 이럼 과방 구석에서 짜져있던 난 뭔말하는지 몰라서 어버버 거리다가 응?? 이랬는데 아냐~ 궁금해서 ㅎㅎ 이럼.. 그때는 창피하고 걔가 친구도 많고.. 내가 뚱뚱해서 없어보이나해서 아무말 못했는데 지금 옷정리하다가 가디건보니까 생각나는데 너무 기분나쁘네... 걍 한탄글임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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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꼼데가르송 가디건 입고있었는데 과방에 다들 모여있는데 인싸 여자애가 갑자기 나한테 ‘너 그거 짭이지?’ 이럼 과방 구석에서 짜져있던 난 뭔말하는지 몰라서 어버버 거리다가 응?? 이랬는데 아냐~ 궁금해서 ㅎㅎ 이럼.. 그때는 창피하고 걔가 친구도 많고.. 내가 뚱뚱해서 없어보이나해서 아무말 못했는데 지금 옷정리하다가 가디건보니까 생각나는데 너무 기분나쁘네... 걍 한탄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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