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같이하는 동생이랑 둘이 있었는데 손님이 전화로 욕 씨게 하고 매장에 찾아와서 음식 던지고 하길래 어찌저찌 보내고 울었는데 일하는 동생이 달래줬단말야.... 나 내일 어떻게 출근해 이불킥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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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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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같이하는 동생이랑 둘이 있었는데 손님이 전화로 욕 씨게 하고 매장에 찾아와서 음식 던지고 하길래 어찌저찌 보내고 울었는데 일하는 동생이 달래줬단말야.... 나 내일 어떻게 출근해 이불킥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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