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뒷담하는 무리에 안 껴본 건지 중딩 때부터 진짜 소문 하나도 모르고 살았거든?
어느 정도냐면
1. 중딩 때 학교에 잘생긴 바람둥이가 있었는데 얼굴도 이름도 여친이 누구누구인지도 애들 다 아는 걸 나만 모르고 3년을 보냄 진짜 몰랐음 같은 고등학교 됐다고 해서 그제야 앎 심지어 소문을 다른 중학교 출신인 애가 알려줌
2. 내가 누구랑 사귄다, 썸탄다, 짝사랑이다 등등 여러 버전으로 앞/뒷/옆 반에 소문 난 적이 있었다는데 학년 올라가고 애들이 물어봐서 소문 난 걸 그제야 알았음
아싸는 아니고 친구 개많은데 어케 모르고 살았지 싶은데 애들은 소문 같은 걸 어디서 주워듣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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