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습관처럼 해 같이 군생활했던 동기들이랑 쓰던 유행어같은 거였는데 습관이 되서 입에 붙었나봐 친구가 내가 하는 말 못들어서 되물으면 아 별거 아님 00이 사랑한다고~ 이렇게 말하거든? 남녀 상관없이 친구 동생 형들한테 다 그래 전화끊을 때도 응 사랑해~, 네 형 사랑합니다~ 하고 끊고 만나서 헤어질 때도 사랑해 내일봐~, 내일뵈요 사랑합니다 형님~ 이렇게 그냥 일상 대화 대부분에서 그래 술자리에선 술 따라줄 때, 담배불 붙여줄 때 사랑해 이런 식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데 여자익들 입장에서는 친한 남사친이 사랑한다는 말 자주하는 거 별로야? 오글거리게 하는게 아니라 그냥 일상대화처럼 어 사랑해 이런 식으로 말하는 친구 ? 본인한테만 하는 거 아니고 그냥 모든 사람한테 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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