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4도로 에어컨 틀었는데 춥고 베란다 문 열어놓음. 에어컨 같은 경우는 그렇다고 침 ㅇㅇ. 근데 베란다는 난 습하고 빨래 안 말라서 차라리 에어컨 안 틀테니까 베란다 문 열지 말자고 함. 근데 베란다 문 열어놓길래 나도 에어컨 틈. 25도로 약하게 틀어놨더니 온도 올리고 그것도 춥다고 함. 그래서 지금 27도로 제일 약하게 틀어놓음. -> 에어컨 같은 경우 걔 책상, 침대가 에어컨이랑 직빵이여서 원하면 바꿔줄 수 있다고 했는데 싫다고 함. 난 덥다니까 자꾸 춥다고 끄자하고 한숨쉬거나 혼잣말로 머리 아프다 하면서 꼽 줌. 2. 8시부터 잘 준비하고 10시~11시에 잠. 근데 자는 건 상관 없는데 불 끄자고 함. 그럴 수도 있는데 공부하려고 스탠드 켜니까 스탠드 가지고도 뭐라 함. -> 침대에 앉아서 나 쳐다보면서 꼽 줌. 눈 마주치면 뭐라하고 한숨 쉼. 3. 내 빨래 자기가 개고, 내 쓰레기통도 냄새날 거 같다고 자기가 비우려고 함. 왜 내 물건인데 손 대는 건지 모르겠음. 이거 내가 이상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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