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진짜 칭찬많이듣고 계속 혼자서 준비하고 울고 털고일어나고 암튼 일이 잘풀렸는데 가족이랑있으니까 참견자가 너무많고 뭐 환경부터가 엉망임.. 코로나땜에 강제로본가에서 지내는데 이제는 좀 많이 지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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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는 진짜 칭찬많이듣고 계속 혼자서 준비하고 울고 털고일어나고 암튼 일이 잘풀렸는데 가족이랑있으니까 참견자가 너무많고 뭐 환경부터가 엉망임.. 코로나땜에 강제로본가에서 지내는데 이제는 좀 많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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