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사 다니다가 한 곳에 정착할 겸 부모님께서 대출받아서 집 구입 하신거거든? 그냥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어 상권도 좋고 만족스럽게 지내서 그런가.. 애초에 내 재산이 아니라서 그런가.. 부동산 카페 같은 곳에서 우리 동네랑 옆쪽 신도시 가지고 이쪽은 투자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서로 깎아내리고 하는 거 되게 먼세상 얘기같아.. 그리고 이쪽에 뭐 생긴다고 하는 글 찾아보는것도 재밌곸ㅋㅋㅋ 올해 초나 작년 혹은 여기 입주 초기에 쓰여진 글들 보면 전망 별로라고 하는데 그것도 보고 있으면 재밌엌ㅋㅋㅋㅋ 나름 빠르게? 발전 되고 있는데 그 때 여기 집 안 산 사람들 약간 아쉽겠다 싶기도 하고 물론 요즘은 규제때문에 실거주용 아니면 좀 그런 거 알아,, 암 생각없이 쓰는 글입니당.. 요즘 할 일 없어서 그런 글들이나 찾아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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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