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지방에 회사 하나 만들었다고
신입들 다 거기로 보내도 될까요? 하는거임.
엥 그게 말이되냐 하고 노조가 들고 일어났는데
알고보니 될까요?가 아니라 이미 회사 지을 부지 다 만들어 놓고
형식상으로 물어보기만 한거임.
그럼 지방에서도 일할 사람이 필요한데 누가 간다는 말임~!~!
하면서 관리자들은 버팅기고
사원급들이 방어한다고 파업하니까
고객 클레임은 계속 들어와서 결국 사원만 힘들고
관리자들은 그거 매출감소하면 어차피 너네 책임. 이러고 있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본인 하는 일에 주인의식이 있어야지.' 이면 안빡치겠나.

인스티즈앱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