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의사들 파업에 대해 뭐라고하면 정부 탓하라고 하는데
나도 정부 정책에 100% 동의하는 사람 아님. 모든 정책엔 흑과 백이 있지.
현재 의료법에도 문제가 많은 것처럼 말이야.
근데 이번에 강행해서 정책을 펼치고자 하는 정부가 의사에겐 이해안되는 것처럼 지금 의사들의 파업도 시민들한텐 이해 안되는 행위임.
결국 일반 시민들은 이쯤 되면 정부나 의사나 다 가해자야. 자꾸 탓 떠밀면서 피해자라고 하지마.
적어도 국민들의 미래를 위해서 의사가 희생하고 있다는 듯이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ㅋㅋㅋㅋㅋㅋ
의사들이 온전한 정책의 피해자라고 하고 싶으면 그동안 의사에게 유리했던 정책으로 얻었던 권리도 다 내려놓고 말해 ㅋㅋㅋㅋ
솔직히 의사 인원수 부족한건 맞잖아. 일반 시민들은 검사 받으려면 몇달에 걸쳐서 예약해서 5분 진료 받으면 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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