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4년동안 키운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건넜는데 외국나와서 마지막을 못본 내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
난 도대체 왜 외국에서 뭘 하고있는지도 모르겠어 내가 10살때 데리고온애인데 인생의 반이상을 같이 산앤데 그마지막도 못보고 가는 이상황이 너무 싫다 진짜로 눈물이 계속나고 짜증나고 힘들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
오늘 14년동안 키운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건넜는데 외국나와서 마지막을 못본 내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 난 도대체 왜 외국에서 뭘 하고있는지도 모르겠어 내가 10살때 데리고온애인데 인생의 반이상을 같이 산앤데 그마지막도 못보고 가는 이상황이 너무 싫다 진짜로 눈물이 계속나고 짜증나고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