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고딩때 한 7-8년 전에 부모님이 노트북 홈쇼핑에서 70만원인가 주고 사주셨고 나도 새내기때는 노트북 없어서 언니거 빌려서 쓰고 그러긴 했거든 언니는 군말없이 빌려줬었고..! 그러다가 내가 돈 벌어서 노트북 사양 좀 좋은걸로 200넘게 주고 샀거든? 근데 언니가 포토샵이랑 그런거 배우면서 내것 좀 빌려다 썼어 ㅠㅠ 문제는 내가 사이버개강때문에 노트북을 쓸 일이 많은데 언니가 지금도 쓰고있어서 비키라고 말을 잘 못 하겠어ㅠㅠ 하려면 할 수 있는데 자꾸 눈치주는 느낌이라서 내딴에는 그래도 내가 휴학하고 알바 엄청 해서 돈 모아서 산건데 언니는 부모님이 사주샸던거고 또 본인이 원하는 곳에는 돈을 쓰는데 차라리 그걸 아껴서 노트북을 사지.. 하는 느낌도 없잖아 있고...ㅜㅜㅜ.........언니한테 이런 마음 가지는게 좀 미안하기도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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