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어이가 없었고..너무 갑작스러워서 그 담에는 슬펐고.. 좋았던 추억들이 막 생각이 나면서 그 뒤로는 신은 없구나.. 이렇게 착한애를..지인이 독실한 기독교인이였는데 그 뒤로는 내가 지금 까지 해온 고민들이 허무해지더라 사람 목숨이 뭘까 싶고
|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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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이가 없었고..너무 갑작스러워서 그 담에는 슬펐고.. 좋았던 추억들이 막 생각이 나면서 그 뒤로는 신은 없구나.. 이렇게 착한애를..지인이 독실한 기독교인이였는데 그 뒤로는 내가 지금 까지 해온 고민들이 허무해지더라 사람 목숨이 뭘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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