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찬 위원 “ 부지사님, 지금 코로나 위기로 인해서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호의 실은 기회이거든요. 그 위치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아우르는 근방 중심에 있어요. 그래서 이런 코로나 위기에도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키지 않는다라는 지탄을 미통당이 받도록 우리 집행부에서는 마지막 노력을 끝까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가 절호의 기회고.... 지탄을 미통당이 받도록 하래요라고 완전 대놓고 말하네 이렇게 대놓고 말하는데 아직도 지지한다고!? 코로나 시국을 이용해서 공공의대법 날치기 통과 시키려는 걸 대놓고 말하는데 이걸 보고도!???? http://r.assem.jeonbuk.kr/JbCLConference/Retrieval/dis_frame1.php?hfile=011oaa0371011.html&daesu=11&keyword=%B0%F8%B0%F8%C0%C7%B4%EB&n=w1#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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