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잘때만 풀고 잤는데
1~2년전부터 집에있을땐 풀어 제껴 버림
대신 가족있으니까 안비치는 옷입고 다닌다
ㄹㅇ 개편해 신세계야 답답한 마음도 없어지고 숨이 트인다
이러고 살다가 최근들어 가슴이 웅장해지는 느낌들어서 봤는데
불화자 입을때마다 텅텅 비어보이던 불화자 안쪽이
공기조차 들어갈 공간없는 불화자 안쪽이 되어버림
그래서 불화자 입을때 마다 개답답해 빨리 새걸 사야겠어
나 살찐거 없는데....
다들 집에서 불화자 벗어제끼라우
| 이 글은 5년 전 (2020/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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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잘때만 풀고 잤는데 1~2년전부터 집에있을땐 풀어 제껴 버림 대신 가족있으니까 안비치는 옷입고 다닌다 ㄹㅇ 개편해 신세계야 답답한 마음도 없어지고 숨이 트인다 이러고 살다가 최근들어 가슴이 웅장해지는 느낌들어서 봤는데 불화자 입을때마다 텅텅 비어보이던 불화자 안쪽이 공기조차 들어갈 공간없는 불화자 안쪽이 되어버림 그래서 불화자 입을때 마다 개답답해 빨리 새걸 사야겠어 나 살찐거 없는데.... 다들 집에서 불화자 벗어제끼라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