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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7
이 글은 5년 전 (2020/9/0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 괴롭히던 애는 혼자 알아서 망하겠지?? 

그렇겠지? 지금은 친구 있어도 나중에는 혼자겠지? 

아직 18년 밖에 안 살았는데 초딩 때부터 계속 나 괴롭히던 애 하나 때문에 너무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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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은 연 끊고 안 보고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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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고등학교도 같은 고등학교이고 심지어 과목 하나가 같이 듣는거라 2시간 연속으로 두 번이나 봐야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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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도 괴롭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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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심지어 짝인데 옆에서 자꾸 나 무시한달까,,, 그리고 초딩 때부터 나만 보면 에휴하면서 지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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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휴 거리는 거 딱 붙잡고 왜 그러냐고 정면충돌해. 그리고 친구들이나 애들한테 막 하소연해. 그거 가만히 있으면 마음의 병 된다. 지가 뭔데 한숨 쉬어ㅋㅋㅋ 처음엔 어렵겠지만 앞으로를 위해서 마음 단단히 먹어. 그리고 연락, 카톡이나 문자 증거도 모아뒀다가 경찰에 넘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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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친구들한테 이야기했어 그래서 내 친구들 다 걔랑 손절함 그리고 작년에 걔반 찾아가서 내 친구랑 엄청 따졌음 왜 나에 대한 이상한 소문 퍼트리고 다니냐고 사과 받고 제발 이제 서로 갈 길 가자고 그랬는데도 그러네 그리고 초딩 때부터 걔가 피해자 인척해서 걔네 엄마가 나한테 와서 경찰서 보낸다고 협박한게 한 두번이 아닌데 어릴 때라 녹음을 생각 못 해서 증거가 없다,, 그리고 말로 나한테 뭐라하는거라 지금은 학교에서는 폰 내는게 원칙이라 녹음 할 수도 없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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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와... 돌 플러스 아이네 걔... 말로 하는 거면 마음 단단히 먹고 앞에서 또 따져야 하나... 피곤하겠다 정말... 일단 남는 건 성적표 뿐이니까 멘탈 잘 붙잡고 내신이랑 수능성적 잘 챙겨!! 고등학생 때 입시 스트레스로 미쳐있는 애들 많은데 수능 끝나고 다들 마이웨이 바로 하더라고. 그리고 수능 끝나고 나면 대학 잘 간 애가 위너더라. 말로 뭐라 하는 거면 째려보거나 그 때 그 때 또 뭐라고 하거나 걔가 뭐라 할 때마다 계속 반 친구들이랑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서서히 걔 주변에 친구 없어질 듯. 와... 그 인간 왜 저렇게 피곤하게 살아. 쓰니한테 열등감이 엄청 심한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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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나한테 열등감이 왜 있는지 모르겠어,,, 더 이야기하자면 걔랑 나랑 어린이집 때는 친구였고 걔네 엄마랑 우리엄마랑 고딩 동창인데 진짜 나한테 왜 그러는거지,,, 내가 더 대학 잘 가야하는 것도 억울,,,, 왜 내가 걔 하나 때문에 그리고 엄마랑 걔네 엄마랑 고딩 동창만 아니었어도,,, 내 인생 어릴 때부터 그냥 다 꼬인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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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로 모르는 척하면 상관없는데 계속 건드리면 너도 건드리는 즉시 대응해야 함. 무시한다고 되는 일 아니더라. 나는 수능 전까지 시비 털렸음. 수능 이후에는 서로 친구들끼리 따로 노느라 그 때부터 냅두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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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살면서 순탄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생각보다 인생에서 트롤 한 명씩은 꼭 마주치더라고ㅠㅠ 내가 공부를 잘 하라 하는 이유는 공부 잘 하는 애들은 쉽게 못 건드리고 건드리다가 성적 알게 되면 자기네들이 스스로 부끄러움 느끼고 먼저 피하더라. 억울하겠지만 세상은 능력이 없으면 자꾸 시비 거는 사람이 생기는 세상이라서...원래가 강약약강 세상이라서. 지금은 입시 스트레스가 겹쳐서 다 억울하고 그러겠지만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보면 원인의 대부분이 입시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더라고. 고등학교 다니는 거 힘들겠지만 옆에서 편 들어주고 같이 따져주는 친구들도 있으니까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았으면 좋겠다. 힘들지만 힘 내다 보면 걔는 저렇게 한심하게 살다가 자멸하게 되어 있어. 힘 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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