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머니놀래켜주려고 옷장에 숨었다가 그대로 잠이든거야... 할머니가 나 사라진줄알고 징짜 사색이되셔서 경찰에 신고하거나 엄마아빠삼촌한테(당시에 삼촌도 같이살았아) 연락해볼생각도안하고 초등학교 운동장부터 아파트 놀이터 단지 샅샅이 뒤지셨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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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머니놀래켜주려고 옷장에 숨었다가 그대로 잠이든거야... 할머니가 나 사라진줄알고 징짜 사색이되셔서 경찰에 신고하거나 엄마아빠삼촌한테(당시에 삼촌도 같이살았아) 연락해볼생각도안하고 초등학교 운동장부터 아파트 놀이터 단지 샅샅이 뒤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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