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부터 아침에 맨날 차로 태워주는거 보고 친구들이 그랬거든 너네 아버님은 진짜 너 엄청 아끼시는거같다고 근데 지금 직장인인데도 출퇴근 아빠 차로 다님ㅎ 쨌든 아빠가 요리도 하는데 매 끼 고기반찬 뜨신밥 해주고 방금도 아빠가 해준 밥먹고 방에 들어와서 쉬는데 이거 먹으라면서 숟가락을 들이밀길래 뭐지 했는데 포도 껍질 다 까고 씨까지 발라서 컵에 담아줌.. 첨엔 너무 웃겨서 막 받아먹으면서 웃었는데 새삼.. 이렇게까지 해준다고? 해서 울컼했다.. 아빠 없음 어떻게 살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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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