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 감정상태의 변화는 모르겠고 예전에는 12세이하 스릴러 액션 정도의 영화도 못봤거든 범죄도시도 보다 나올정도? 이제는 혼자가서 공포영화 잘봄 몰입해야 된다고 무조건 혼영해 아예 그 어두움 깜짝 놀라는거 혐오 이런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어 밤길도 잘다니고 할머니집에서 밖에 있는 화장실도 잘가
| 이 글은 5년 전 (2020/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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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 감정상태의 변화는 모르겠고 예전에는 12세이하 스릴러 액션 정도의 영화도 못봤거든 범죄도시도 보다 나올정도? 이제는 혼자가서 공포영화 잘봄 몰입해야 된다고 무조건 혼영해 아예 그 어두움 깜짝 놀라는거 혐오 이런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어 밤길도 잘다니고 할머니집에서 밖에 있는 화장실도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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