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장보려고 걸어가는데 담배 피고 있더라 엄마 속상할까봐 말 안하고 그냥 지나갔는데 지금까지 너무 힘들다 그래도 좀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네 다시 고등학생 된거 같고 생생해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