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뻥 아니고 어제 밤에 그 우리집에 간이 에어컨및 공기청정기같은게 있는데 그거 전원 버튼을 누르려면 레알 꾹 눌려야 하는데 지멋대로 갑자기 삑 하더니 켜짐 그리고 이거 아빠방이었는데 아빠랑 나랑 방을 바꿨거든? 근데 한 3번정도 누가 자꾸 노크해 나 첨에는 가족이 한줄 알고 막 짜증내면서 들어오지 말라니까요 하고 문열었는데 아무도 없음 나가서 물어보니까 각자 방에 있었어 근데 진짜 무서운건 저번에 나 혼자 집에 있었을때도 노크 3번 두드리는 소리 들리고 안쫀척 하면서 잠옷 그대로 집 나감 ㅠㅠ 이거 뭐 무당이라도 찾아야 하나? 집에 성경은 사놓고 읽고는 있어 그리고 그런 소리 들릴때마다 방밖에 나가서 나와라 카면서 난리치는데 이거 귀신 자극하는걸까? 차라리 환청이었으면 근 1달간에 생긴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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