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고 싶지만 내가 허리가 많이 안 좋은데 지금 일하는 곳이 다른 곳 보다는 앉아 있을 시간이 많아서 그나마 버틸 수 있어서 못그만둔다...생활비도 벌어야 되고 요즘 알바 자리도 없고..사장님이랑 비슷한 목소리만 들어도 무섭고 사장님 전화 오는 것도 무섭고 일 할 때는 사장님이 씨씨티비 자주 보시니깐 씨씨티비 본다는 거에 압박감 생기고..그러다보니까 이제 사장님이라 비슷한 체격 가지신 남자분들 볼 때마다 자동으로 숨 참는다..ㅌㅌㅌㅌㅌㅋ나도 내가 한심한데 진짜 돈 때문에 못그만둔다는 것도..눈물 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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