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사장님 아들 결혼식인데 사장님도 오빠도 나 진짜 잘챙겨주시거든 그래서 오늘 초대받아서 가는데 내가 아직 취준생이고 슴셋이라.. 내가 막 축의금을 많이하기도 그렇고 사장님도 나한테까지 돈 받는다기보다 그냥 밥 맛있는거 먹고가라고 부르신거같은데 애매하다.. 오빠한테 따로 신혼선물 소박하게 드릴건데 축의금 삼만원 할까 오만원할까ㅠㅠ 근데 막 평소에 사장님한테 십만원씩 보너스 자주 받구 그랬어서.. 삼만원 너무 적은가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5년 전 (2020/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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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사장님 아들 결혼식인데 사장님도 오빠도 나 진짜 잘챙겨주시거든 그래서 오늘 초대받아서 가는데 내가 아직 취준생이고 슴셋이라.. 내가 막 축의금을 많이하기도 그렇고 사장님도 나한테까지 돈 받는다기보다 그냥 밥 맛있는거 먹고가라고 부르신거같은데 애매하다.. 오빠한테 따로 신혼선물 소박하게 드릴건데 축의금 삼만원 할까 오만원할까ㅠㅠ 근데 막 평소에 사장님한테 십만원씩 보너스 자주 받구 그랬어서.. 삼만원 너무 적은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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