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연락 텀 길게 잡는데 자꾸 하소연을 해...
해야하는데 손에 안 잡힌다, 뭐 떨어졌다, 힘들다 이런 거
난 솔직히 위로해주는 법 잘 모르거든 나도 당연히 취준 정병 있지만 난 누군가한테 말해본 적 없고 그러니까 위로도 들어본 적없어서 더 모르겠음 애초에 그런 거 관련으로 말하는 것도 듣는 것도 싫어하는 편이라...
대충이라도 위로하고 넘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지 그냥 잘 될거야 이렇게?
|
일부러 연락 텀 길게 잡는데 자꾸 하소연을 해... 해야하는데 손에 안 잡힌다, 뭐 떨어졌다, 힘들다 이런 거 난 솔직히 위로해주는 법 잘 모르거든 나도 당연히 취준 정병 있지만 난 누군가한테 말해본 적 없고 그러니까 위로도 들어본 적없어서 더 모르겠음 애초에 그런 거 관련으로 말하는 것도 듣는 것도 싫어하는 편이라... 대충이라도 위로하고 넘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지 그냥 잘 될거야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