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 유치 관련해서 자료를 수없이 보냈는데
자료나 카톡을 읽씹한 상황임
제 생각을 짧게 조금 더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하나의 안건을 제안을 했으면 의견이 맞지 않는다면
“대화로 의견 조율”이라는 최고의 솔루션이 분명 있습니다.
허나 조율은 커녕, 한 쪽에선 문을 굳게 닫고
시도 조차없이 혹은 아무 이유없이 무시를 당하면
상대방은 심하면 기분을 좋지 않게했단 죄책감에 빠집니다.
그 이후로 “제안”이라는 것 자체가 무서워졌습니다.
필자는 꿈을 그리고 직업을 위해서 추해진다고 느낄 만큼
계속해서 바짓가랑이를 잡아도 결과는 똑같으니까요.
최소한 카톡으로라도 서로가 생각하는 방향이 뭔지.
이유는 뭔지 조율 해가면서 진행 방향을 구축하는 게
가장 올바른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지향점 같은 부분들을 의견을 나누고
하나의 일을 진행 했으면 좋겠습니다.
업무시간에도 읽씹하셔서 보내려는데 괜찮을려나

인스티즈앱
현실적인 30대 커플 특징